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34:00
편의점 상비약 20종으로 확대 추진
원문 보기2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대에서 시민이 약을 고르고 있다. 정부가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을 기존 11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약사 단체들이 잇따라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반대 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2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대에서 시민이 약을 고르고 있다. 정부가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을 기존 11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약사 단체들이 잇따라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반대 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