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4:14:00 "이제 형 마음 알겠어" KT→한화 동행, 심우준 눈에는 '100억 타자' 강백호 달라진 모습 더 잘 보인다 원문 보기 [OSEN=조은혜 기자] 이제 형의 마음을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