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9T04:48:00
경기·충청 ‘반도체 호황’, 서울·부산 ‘외국인발 소비 호황’···관광과 반도체가 가르는 지역경제
원문 보기17일 서울 광화문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반도체와 외국인 관광객에 따라 지역별 경기의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다.메모리 반도체 클러스터가 위치한 경기도·충청도는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부산은 소비가 들썩이고 있다. 그러나 경상·전라 지역은 경기 부진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