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3T12:25:00
‘초접전’ 성적표 받은 정청래·김민석, 승부처 호남 잡기 ‘전력’
원문 보기오는 주말 2주차 순회경선보다 33% 권리당원 몰린 호남 집중 정 의원 측 “득표율 48% 안정” 김 의원 측 “7%P 표차면 승산” 선호투표제 득실 놓고 신경전이날 전북과 전남광주를 찾은 김 의원은 이번주 내내 호남에 머무를 예정이다. 그는 이날 전북 당원집중콘서트에서 “대통령과의 공존 관계가 지속되지 않는다면 정부도, 대통령도, 전북 현대차 유치나 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