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2:52:24
박상용 검사 징계 청구 사유는... 쿠크다스 빼고 ‘김밥·커피'
원문 보기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지난 12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정직 징계를 청구하며 그 사유로 ‘(피의자들에게) 음식물을 정당한 사유 없이 제공했다’고 했다. 대검찰청은 검사실 내 비치된 쿠크다스 등 과자류를 제공한 건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지만, 김밥과 커피 등을 외부에서 반입한 행위는 잘못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