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8-12T13:56:00

여자배구, 동아시아선수권 홍콩에 완승…조 1위로 준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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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동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늘(12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팀 홍콩(113위)과 A조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대 0(25:15 25:16 25:22)으로 이겼습니다. 몽골에 이어 홍콩까지 무실세트로 완파한 한국은 15일 B조 2위와 준결승을 치릅니다. 이예림이 양 팀 합해 최다인 13점, 박은진은 블로킹 4개를 합해 10점을 올려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소셜미디어 캡처,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