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3:20:03

한동훈 “박민식·장동혁, 제 발목 잡아 민주당 당선시키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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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21일 출정식에서 “북구의 잃어버린 20년을 보상받게 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앞선 출정식에서 자신을 ‘배신자’라고 비판한 데 대해서 “제 발목을 잡아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당선시키는 게 목표”라고 맞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