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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T23:05:00
첼리스트 김태연,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준우승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첼리스트 김태연(20)이 세계 3대 클래식 경연대회로 꼽히는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태연은 31일(현지시간) 새벽 벨기에 브뤼셀 보자르 공연장에서 진행된 첼로 부문 경연 수상자 발표에서 이탈리아 첼리스트 에토레 파가노(23)에 이어 2위로 호명됐습니다. 한국은 2022년 최하영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4년 만에 첼로 부문에서 준우승자를 배출하며 K-클래식의 저력을 이어갔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