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0T12:06:04

‘유통 공룡’ 청주 진출 앞두고 지역상권 ‘소비 블랙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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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스타필드 등 입점 예정1조7000억원 이상 경제효과 예상상인들 “재투자 등 상생안 마련을”충북 청주에 코스트코·스타필드 등 대형유통시설 입점이 예고되면서 이들 시설이 ‘소비 역외유출’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지역 소비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골목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정책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