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5:40:00
가뭄 걱정 끝나나 했더니 폭우 피해… 경남은 오늘 최대 200㎜
원문 보기두 개의 태풍이 소멸하면서 남긴 수증기 덩어리가 15~16일 우리나라에 많은 비를 뿌렸다. 가뭄에 신음하던 남부엔 단비가 됐지만, 짧은 시간에 쏟아진 폭우로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 비는 17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두 개의 태풍이 소멸하면서 남긴 수증기 덩어리가 15~16일 우리나라에 많은 비를 뿌렸다. 가뭄에 신음하던 남부엔 단비가 됐지만, 짧은 시간에 쏟아진 폭우로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 비는 17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