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9T07:20:42
“트럼프 심기 건드릴라”…나토 정상들, 월드컵 얘기까지 입 닫았다
원문 보기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북중미 월드컵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꺼내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현지시간) 가디언은 나토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했으며, 회의에 참석한 각국 지도자들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 관리에 상당한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원국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