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1T02:39:28

“살다 살다 친일파 조상 자랑질까지” 소재원,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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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가 배우 하영(33, 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친일 의혹 논란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소 작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영의 증조부 친일 의혹을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