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9:11:00

100억 타자 부상 공백 없다…7득점 빅이닝→3연승 질주, 감독이 콕 찍은 선수는 3실점 선발 “박준영이 본인 역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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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3연승을 달렸다. 이제 5할 승률에 1개 차로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