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6T05:25:27
상선 넘어 특수선으로…K조선, 수주 목표달성 '청신호'
원문 보기연초부터 공격적인 수주 랠리를 펼쳤던 국내 조선사들이 반년도 안돼 연간 수주 목표의 조기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그동안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을 중심으로 수주가 늘었다면 이젠 군함·잠수함 등 방산 수출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면서 K조선업의 장기 호황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