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3:40:00

1순위 특급신인과 선발 맞대결, 구속 4km 늘었다…3R 신인에게 버거웠던 7연패 탈출 중책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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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장찬희(19)가 선발투수 데뷔전에서 역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득점지원을 받지 못해 아쉽게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