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5:33:00

유한양행 옛 사옥,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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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35년간 본사로 사용한 옛 사옥을 새롭게 단장해 복합 문화 공간으로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