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5:39:18

KT, ‘오너’ 기질의 ‘기술통’ 박윤영 대표가 돛 잡았다... 정부 ‘낙하산’ 등은 해결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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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외부 수혈을 끝내고 30년 전통 ‘KT 맨’ 체제로 선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