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1:20:00

'미녀 팀닥터'와 11년 묵은 악연 다시 폭발...무리뉴 "사과 없다", 존 테리도 저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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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첼시 전 팀닥터 에바 카네이로(52)가 11년 전 자신과 충돌했던 조세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다시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무리뉴가 새 다큐멘터리에서도 당시 행동에 대해 사과하지 않자 직접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