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5:55:00
李 “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소풍 보내야”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교들을 언급하며 “책임을 안 지려고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빼앗는 것”이라며 교육부에 시정을 지시했다. 그러자 교원 단체와 노조가 일제히 성명을 내고 “현실을 모르는 매우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교들을 언급하며 “책임을 안 지려고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빼앗는 것”이라며 교육부에 시정을 지시했다. 그러자 교원 단체와 노조가 일제히 성명을 내고 “현실을 모르는 매우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