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3T06:38:00

“중국·일본인 관광객이 몰려온다” 유통가 외국인 모시기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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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게사이먼 제공일본인 여성 A씨(25)는 최근 한국 방문에 앞서 신세계 여주프리미엄 아울렛 ‘원데이투어’ 상품부터 예약했다. 한국을 5번째 찾는 만큼 서울 남산과 명동 등은 충분히 둘러봤으니 교외 아울렛에서 K쇼핑을 제대로 즐겨보자는 생각에서였다. A씨는 “전용 버스를 타고 아울렛에 내려 5~6간 체류하며 인기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편하게 만났다”면서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