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30T08:41:23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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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호 위메이드 이사회 의장이 약 9200억원 규모의 지분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게임·IT 생태계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AI 기반 게임 개발과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위메이드는 30일 박 의장이 보유한 위메이드 지분을 네오펄스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래 규모는 약 9200억원이다. 인수를 주도하는 네오펄스는 지난해 10월 설립된 투자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