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9:40:49 '29만→4.4만' 주급 대폭 삭감, 천하의 폴 포그바도 명예 회복 위해 감수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29만→4.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