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20:18:00
‘한화 울고 싶어라’ 13억 포기→6억 더 질렀는데 7실점 대참사+삼중살 굴욕…가을야구+5할 승률 다 멀어진다
원문 보기[OSEN=수원,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가 윌켈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야심차게 데려온 새 외국인투수가 KBO리그의 쓴맛을 제대로 봤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선발이 무너지면서 가을야구 진출 전선에 비상이 걸렸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가 윌켈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야심차게 데려온 새 외국인투수가 KBO리그의 쓴맛을 제대로 봤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선발이 무너지면서 가을야구 진출 전선에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