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5:39:42
도봉동 성대 야구장 부지에 2100가구 아파트 들어선다
원문 보기서울 도봉구 도봉동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에 21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이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을 맡고,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 3곳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공에 참여할 예정이다. 장기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서울 북부권 대규모 부지가 주거단지로 개발되면서 도봉 일대 주택시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