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5:37:55
'은하철도999'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작사가 하시모토 준 별세, 향년 86
원문 보기일본 쇼와 가요계를 대표하는 작사가 하시모토 준(요다 준스케)이 지난달 21일 간경변으로 도쿄 도내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6.
일본 쇼와 가요계를 대표하는 작사가 하시모토 준(요다 준스케)이 지난달 21일 간경변으로 도쿄 도내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