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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20T08:43:25
장동혁, 대전공장 화재에 "참담한 심정…초당적 대응할 것"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대전 대덕공단 내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에 대해 정부·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단 한 분의 생명이라도 더 지켜낼 수 있도록 초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공장의 대형 화재로 많은 부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니 참담한 심정 이라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앞서는 것은 없다 며 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구조와 피해 수습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특히 신속한 화재진압과 현장통제로 안전한 구조활동이 이뤄지도록 해야 하겠다 고 썼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이날 오후 1시17분께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24명이 중상을 입고, 31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