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14:28:38

자력 진출 무산 홍명보호, 32강 가려면...3경기 결과에 운명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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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경우의 수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로 최종전을 마치며 조 3위에 올랐다.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 24개 팀과 조 3위 상위 8개 팀이 32강에 진출한다. 현재 한국은 조 3위 12개 팀 가운데 8위에 자리하고 있다. 32강 진출 마지노선에 걸쳐 있는 만큼, 28일 열리는 J조·K조·L조 경기에서 최소 두 개 조의 결과가 한국에 유리하게 나와야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