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0T06:13:48
완성차 5사 임단협 마무리 수순…정년·로봇은 숙제로
원문 보기국내 완성차 5사의 올해 임금·단체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한국GM, KGM, 르노코리아, 기아가 차례로 교섭을 마친 데 이어 현대차도 진통 끝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 노조 찬반투표만 남겨두고 있다.임금과 성과급을 둘러싼 갈등은 일단 봉합됐지만 정년 연장과 로봇 도입에 따른 고용 문제는 여전히 노사관계의 불씨로 남았다는 평가가 나온다.구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