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08T02:36:05
투표로 300억 털린 봉크...드러난 탈중앙화 거버넌스 허점 [매일코인]
원문 보기밈코인 ‘봉크(Bonk)’가 악성 투표로 인해 300억원 규모의 자산을 눈뜨고 탈취 당했다. 봉크의 운영 주체인 ‘봉크다오’의 자산을 공격자에게 이전한다는 제안이 정식으로 제안됐고..
밈코인 ‘봉크(Bonk)’가 악성 투표로 인해 300억원 규모의 자산을 눈뜨고 탈취 당했다. 봉크의 운영 주체인 ‘봉크다오’의 자산을 공격자에게 이전한다는 제안이 정식으로 제안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