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20:49:00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더라” 양현준 멀티골…감독도 감탄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의심은 오래가지 않았다. 기회를 잡은 순간, 양현준(셀틱)은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멀티골 한 방으로 흐름을 뒤집었다. 그리고 팀의 승리를 완성했다.
[OSEN=이인환 기자] 의심은 오래가지 않았다. 기회를 잡은 순간, 양현준(셀틱)은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멀티골 한 방으로 흐름을 뒤집었다. 그리고 팀의 승리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