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2:43:00 엔트리 1명 늘어난다…'퓨처스 5G 연속 무실점' LG 초대형 신인, 드디어 1군 데뷔전 기회 온다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19)이 드디어 1군 데뷔 기회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