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9T08:45:00
‘윤어게인 경연장’ 된 국민의힘 청년 후보 오디션…일부 지역은 지원자 0명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앞줄 왼쪽)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이 혁신 공천의 일환으로 시작한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청년 비례대표 후보 대국민 오디션이 ‘윤어게인 공천’으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2·3 내란을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한 이들이 후보로 나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