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8:20:00
'팬들 수십 명 집단 무력 충돌' 드레스덴-헤르타 맞대결, 결국 공식 조사 착수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결국 독일축구협회(DFB)가 움직였다. 디나모 드레스덴과 헤르타 BSC의 2부리그 경기에서 벌어진 대규모 난동 사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한다. 두 구단 모두 반복적인 팬 폭력 문제를 겪어온 만큼, 거액의 벌금은 물론 무관중 경기까지 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