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3T13:30:00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인 유튜버를 향한 인종차별적 행동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이 멕시코 지역 단체 회장으로 알려지면서 현지에서도 비판 여론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구독자 66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이노냥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관람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월드컵 보러 멕시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