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03T20:00:00

“같이 퇴사한 동기와 연금 격차 심해”… 월 수십만원 차이, 이유는

원문 보기

매달 연금 500만원 받는법 3회안양에 사는 65세 김씨는 최근 경비원에 취직했다. 그나마 정규직도 아니고 1년짜리 단기 임시직이다. 모아놓은 돈도 떨어져가고 급등하는 물가에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