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5T10:15:47

곽노정 “공급자 넘어 ‘AI 메모리 통합 창조자’로 도약…HBM 1등 리더십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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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2026년에는 이를 발판삼아 단순 공급자를 넘어 고객 가치를 창의적으로 구현하는 인공지능 메모리 통합 창조자(Full Stack AI Memory Creator)로 거듭나겠습니다.”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25일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며 이같이 밝혔다.SK하이닉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97조1000억원, 영업이익 47조2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AI 확산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H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