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6:13:12

오승환 차우찬 고우석과 룸메였던 김진욱, 이제는 동생이 더 많다 → "그땐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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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김진욱이 5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신인 시절 패기만 가지고 떠났을 때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