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6T05:31:30

방미통위, 중소기업 TV 광고 지원…제작비 50%·최대 4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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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혁신 중소기업 의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매출 증대는 물론 신규 광고 수요 창출로 광고 시장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방미통위는 2026년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 2차 공개모집 을 통해 2개 중소기업을 TV 방송광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매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한다. 방미통위는 자격요건 충족 여부, 매출액 규모, 방송광고 활용 계획, 상품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37개 지원사 중 2개 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4500만원의 범위에서 TV 광고 제작비의 50%를 지원받는다. 기획·제작·활용 등 맞춤형 전문 상담도 제공된다. 자세한 선정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