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23:58:00

층간소음 논란→유소년 대표 발탁…'전화위복' 이동국 가족, "내려놓고 떠나자" 제주도 行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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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층간소음 민폐 논란을 사과한 전 축구선수 이동국 가족이 아들 시안 군의 유소년 축구 대표 발탁과 함께 잠시 집을 떠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