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7:17:56
‘삼부토건 이기훈 도주 조력’ 코스닥 상장사 회장, 1심 징역 1년6월
원문 보기‘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키맨’으로 꼽힌 이기훈 전 부회장의 도주를 도운 코스닥 상장사 이진훈 회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키맨’으로 꼽힌 이기훈 전 부회장의 도주를 도운 코스닥 상장사 이진훈 회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