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2:33:00

얼마나 예쁘길래 日 언론까지 난리? “배우 같은 외모” 韓 여자배구 24세 이다현, 실력까지 제대로 눈도장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미들블로커 이다현(24)을 향한 일본의 관심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