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9:40:48
'영입 실패작' 주홍글씨 제이든 산초, 총 2700억 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고작 12골-6도움 남겼다..여름 FA로 떠난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주간 휴식을 취한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주말 애스턴 빌라와 리그 홈 경기(15일 오후 11시)를 갖는다. 영국 매체 '미러'는 맨유에서 애스턴 빌라로 임대간 제이든 산초가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 한다고 12일 보도했다. 임대생이 원소속팀 상대로 경기에 나서지 않는 건 보편적이다. 이번 맨유-애스턴빌라전은 두 팀에 매우 중요하다. 둘다 승점 51점으로 동률, 리그 3위와 4위를 마크하고 있다. 맨유가 골득실차에서 앞서 있다. 지는 팀은 빅4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