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23:56:34
'충격, 이대로면 월드컵 못 뛴다' 가나 국대 MF 토마스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대표팀 하차 수순..'작년 영국 내 강간 혐의가 걸림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가나 축구대표팀 중원의 핵인 토마스 파티(비야레알)이 격전지가 될 캐나다 입국을 거부 당해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가나 축구대표팀 중원의 핵인 토마스 파티(비야레알)이 격전지가 될 캐나다 입국을 거부 당해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