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5:16:29

[속보] 최태원 측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송구…판결문 검토 후 상고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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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법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 선고가 나오자, 최 회장 측은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