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1T06:11:01
성남FC 사령탑에 김해운 단장…K리그 2호 GK 출신 한국인 감독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 김해운(52) 단장이 한국인 골키퍼 출신으로는 두 번째로 K리그 감독이 됐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 김해운(52) 단장이 한국인 골키퍼 출신으로는 두 번째로 K리그 감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