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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6T08:10:00
빨라지는 중국차 진입…체리차, 국내 車업계 인력 물색
원문 보기중국 5대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체리자동차가 한국법인 설립을 준비하는 동시에 마케팅·홍보 인력도 물색하고 있다. BYD가 수입차 4위에 오르며 중국차에 대한 문턱을 낮춘 데 이어 지커도 판매를 코앞에 두면서 후발 주자들의 진입 속도까지 빨라지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체리차는 최근 다수의 헤드헌터를 통해 국내 완성차·수입차 업계 재직자들과 접촉하고 있다. 마케팅, 홍보 직무 매니저 등 한국법인을 담당할 인력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리차는 이미 △오모다 △재쿠 △레파스 등 산하 브랜드 상표를 국내에 출원해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