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1:49:19
“6,4,0,9…" 이란 전쟁에 재등장한 냉전 시대의 ‘숫자암호’ 방송
원문 보기매일 오전 5시30분과 밤 9시30분(테헤란 시간), 이란 전역에서 수신되는 단파 라디오 방송에서는 잡음 섞인 남성이 페르시아어로 숫자를 읽어 내려간다. 방송은 한 번에 1시간30분가량 지속된다.“타바조!(주의) 6,4,0,9,3,9…”
매일 오전 5시30분과 밤 9시30분(테헤란 시간), 이란 전역에서 수신되는 단파 라디오 방송에서는 잡음 섞인 남성이 페르시아어로 숫자를 읽어 내려간다. 방송은 한 번에 1시간30분가량 지속된다.“타바조!(주의) 6,4,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