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1:00:00

"따로 살고파"..이민우, 일본인 ♥아내 분가 요구에 신혼여행서 분노(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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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살림남' 이민우가 셋째를 향한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 여기에 일본 아내의 첫 분가 언급에 자리를 박차고 나가 신혼여행 분위기가 냉랭하게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