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9T23:00:03

미국으로 입양된 이미현씨 "어떤 결정이든 친부모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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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친부모를 만나지 못하더라도 두 분 삶의 이야기와 가족의 건강 기록이 담긴 편지라도 조심스럽게 부탁드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