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7:00:00
네이버, 개인 판매자는 해외 구매대행 못한다…'제도권 중심' 재편 본격화
원문 보기네이버가 관세청의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 도입에 맞춰 오는 8월부터 개인 판매자의 해외직구·구매대행을 사실상 차단한다. 이커머스 대중화에 따라 급성장한 국내 직구 시장이 제도권 중심으로 재편되는 신호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오는 8월 16일부터 관세청 전자상거래 통관플랫폼을 통해 해외직구 거래를 처리할 계획이다. 핵심은 국내 판매자의 '관세청 전자상거래 업체 부호' 등록 필수화다. 관세법 개정으로 인해 앞으